| 09:00~09:30 |
등록 확인 및 입장 |
| 09:30~10:00 |
[특강]AI Agent는 어떻게 기업을 이해하고 행동하는가? Ontology에서 MCP·Action까지
TBD
AI Agent가 기업의 실제 업무를 수행하려면 단순히 데이터를 검색하거나 답변을 생성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개념, 관계와 규칙을 Ontology로 구조화하고, 이를 Agent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컨텍스트로 연결해야 합니다. 본 세션에서는 Ontology를 기반으로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구축하고, MCP를 통해 AI Agent가 필요한 정보와 기능에 접근해 실제 Action까지 수행하는 구조를 살펴봅니다. 또한 Agent의 권한과 실행 범위를 통제하면서 기존 기업 시스템과 안전하게 연결하고, 이를 실제 업무 Workflow와 Agentic Automation으로 확장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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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10:30 |
[Keynote 1]AI Agent의 다음 경쟁력은 ‘오케스트레이션’ - UiPath Maestro와 BOAT가 만드는 Agentic Enterprise의 실행 구조
유아이패스코리아
기업들이 AI Agent를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확장하려면 AI Agent, RPA, 기존 시스템, 사람의 업무를 하나의 End-to-End 프로세스로 연결하고 통제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요합니다. 본 세션에서는 UiPath Maestro와 BOAT(Business Orchestration and Automation Technologies)를 중심으로 Agent, Robot, Human Work, 업무 규칙을 하나의 실행 흐름 안에서 연결하는 구조를 살펴봅니다. 또한 동적 Workflow와 예외 처리, Human-in-the-loop까지 포함해 Agentic Enterprise로 확장하기 위한 Business Orchestration의 역할과 방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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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11:00 |
[Keynote 2]Agentic AI 플랫폼의 시대, 기업은 왜 AgentGo를 선택해야 하는가
아이티센클로잇강기식 전무
AI를 사용하는 것은 쉽고 빨라졌지만, 기업 업무에 연결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도입 이후 마주하는 통제·거버넌스·인프라 종속성 문제를 짚고, 국내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된 멀티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AgentGo'의 해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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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11:15 |
휴식 |
| 11:15~11:45 |
[Keynote 3]AI 시대, 자동화의 새로운 공식: AI Intelligence × Automation Execution
삼성SDS김효영 그룹장
AI Agent가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시대에도 기업에는 이미 RPA를 비롯한 수많은 자동화 자산이 존재합니다. 본 세션에서는 AI와 기존 자동화를 효과적으로 결합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조건인 'Continuity, Economy, Execution' 을 제시합니다. 기존 RPA를 MCP와 연결해 AI의 실행 도구로 활용하고, 반복 업무는 RPA로, 가변적인 업무는 AI 기반 Adaptive Action으로 최적화하며, 기존 자동화 기술과 CUA를 결합해 실행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 자동화 자산을 활용하면서 AI의 판단력과 Automation의 실행력을 결합하는 Agentic Automation으로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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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5~12:15 |
[Keynote 4]AI 도입 PoC의 난제를 넘어: 온톨로지 자동 구축 기반의 AI OS 전략과 RX
하이퍼이지윤상석 대표
AI Agent를 기업에 도입할 때 실제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맥락입니다.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규칙을 Agent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드는 데 통상 수개월이 걸리고, 그 시간을 견디지 못한 과제가 PoC에서 멈춥니다. 본 세션에서는 스키마와 로그를 역공학해 엔티티·관계·업무 규칙을 자동으로 도출하는 온톨로지 자동 구축 파이프라인과, 이를 통해 구축 기간을 단축한 실제 수행 경험을 살펴봅니다. 이어 과제의 난이도와 성격에 따라 여러 프런티어 모델을 자동으로 라우팅해 하나의 구독으로 적재적소에 사용하게 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구조를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확보한 기업 맥락을 화면 안의 업무를 넘어 설비와 로봇으로 확장하는 단계, 3D 디지털트윈 위에서 행동의 결과를 미리 시뮬레이션하고 실행으로 연결하는 Agentic 전환의 다음 국면을 함께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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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5~13:15 |
중식 |
| 13:15~13:45 |
[Keynote 5]엔터프라이즈 AI Agent의 개발·운영·확산을 위한 통합 플랫폼
포스코DX이제석 리더
생성형 AI는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목표를 이해하고 계획·실행하는 AI Agent로 진화하고 있으며, 기업의 반복 업무 자동화와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개별 Agent 도입만으로는 데이터 연계, 보안, 유지보수 및 전사 확산에 한계가 있으므로, 개발·배포·운영을 표준화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Agentee를 기반으로 검증된 Agent를 공통 자산화하고 전사 업무에 확산함으로써, 업무 생산성 향상을 넘어 AI 중심의 새로운 업무 운영체계로 전환해야 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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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5~14:15 |
[Keynote 6]AI는 어디까지 일을 맡을 수 있을까? DefectMATE AI에서 AI Software Delivery OS, Agentic OS까지
이비소프트성원상 대표
생성형 AI가 답변을 만드는 도구에서 실제 업무를 이해하고 판단하며 수행하는 AI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DefectMATE AI를 통해 요구사항 분석 → 테스트 → 이슈 조치 → 재검증까지 AI가 실제 소프트웨어 업무에 참여하는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를 개발 전 과정으로 확장한 AI Software Delivery OS의 방향과 구조를 살펴봅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AI Agent가 기업의 실제 업무를 수행하고 협업하는 Agentic OS로의 확장 가능성과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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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5~14:45 |
[Keynote 7]문서를 읽는 AI에서 일을 끝내는 AI로: Document Intelligence 기반 업무 자동화
디티나우한성근 이사
기업 업무의 상당수는 계약서, 청구서, 신청서, 이메일 첨부문서와 같은 비정형 문서에서 시작됩니다. Upstage Document Parse·Information Extract·Solar를 활용해 문서를 분류하고 핵심 정보를 추출한 뒤, 업무 시스템과 자동화 프로세스로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보험 심사, 계약 검토, 증빙 처리 등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Document AI가 어떻게 실행형 AI Agent로 발전하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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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15:05 |
휴식 및 전시 부스 관람 |
| 시간 |
Track A |
Track B |
| 15:05~15:35 |
엔터프라이즈 AI 혁신을 위한 SUSE AI 구축 및 활용 전략 - SUSE AI Factory
수세코리아최기원 Solution Architect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성공적인 AI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보안, 규제 준수, 인프라 복잡성 등 기업이 직면하는 핵심 과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본 세션에서는 오픈소스 기술 기반의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SUSE AI Factory' 플랫폼을 통해 AI 모델의 개발부터 배포,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효율화하는 전략을 공유합니다. 아울러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실제 SUSE AI 구축 사례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 창출 방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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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가 ‘실행’하게 만드는 데이터 – 온톨로지 기반 Digital Backbone과 Agentic Automation
이에이트정준희 본부장
생성형 AI와 AI Agent가 빠르게 기업 업무에 도입되고 있지만, 실제 산업 현장에서 AI가 스스로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해 후속 업무까지 수행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설비, 공정, 품질, 업무, 운영 데이터가 서로 다른 구조와 의미 체계로 존재해 AI가 업무 맥락과 데이터 간 관계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본 세션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온톨로지 기반 Digital Backbone을 살펴보고, 분산된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 업무 맥락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구조화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나아가 이에이트의 NAXiS, Digital Twin 및 NAX Ops 사례를 중심으로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가 AI Agent의 상황 해석과 판단을 거쳐 시뮬레이션·검증, 실제 업무 실행과 운영 자동화로 이어지는 Agentic Automation 구조와 제조·산업 현장의 적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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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16:05 |
AI Agent의 성능은 ‘맥락’에서 갈린다 - 온톨로지 기반 Agentic Workflow 구축과 실행
TBD
AI Agent가 실제 기업 업무를 수행하려면 단순한 LLM 연결을 넘어,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지식, 규칙과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본 세션에서는 온톨로지 기반 Enterprise AI Agent 접근을 중심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맥락을 Agent가 활용 가능한 형태로 구조화하고 이를 Workflow와 Action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또한 실제 기업 환경에서 Agent를 구축·운영하며 얻은 경험과 Agentic Automation 구현의 핵심 포인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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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가 AI Agent를 만나면, 기업 운영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TBD
AI Agent가 기업의 실제 업무를 수행하려면 ERP와 같은 핵심 업무 시스템과의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재무·구매·SCM·인사·영업 등 ERP에 축적된 데이터와 업무 규칙을 이해하고, 필요한 프로세스를 직접 실행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AI Agent가 ERP와 결합해 업무 요청을 이해하고, 데이터를 조회·판단하며, 승인과 후속 처리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Agentic ERP의 방향을 살펴봅니다. 또한 기존 ERP 자동화와 무엇이 다른지, 사람과 Agent의 역할을 어떻게 나누고 안전하게 업무 실행으로 연결할 것인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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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5~16:35 |
AI Agent는 어떻게 ‘실행’하는가 – 온톨로지 기반 AgentOS와 엔터프라이즈 Hyperautomation
인핸스
생성형 AI와 AI Agent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많은 기업은 여전히 AI를 답변·추천 수준에서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업무 자동화로 나아가려면 기업 내부의 데이터, 업무 규칙, 시스템 인터페이스, 승인 절차까지 AI가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 세션에서는 인핸스의 온톨로지 기반 AgentOS를 중심으로, AI Agent가 기업의 맥락을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내린 뒤 실제 업무 실행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소개합니다. 특히 온톨로지를 통해 분산된 데이터를 의미 기반으로 구조화하고, AI Agent가 그 위에서 추론·판단하며, 실제 브라우저와 업무 시스템까지 조작해 실행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제조·금융·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가 분석을 넘어 실행 계층으로 확장되는 Agentic Automation의 방향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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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업 AI Agent는 PoC에서 멈추는가 - 기업의 맥락을 이해하고 실제로 일하는 Agent를 만드는 법
TBD
많은 기업이 AI Agent PoC를 시작하고 있지만, 실제 운영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서는 기업 데이터의 맥락 부족, 업무 규칙과 시스템 연결의 어려움, 실행 결과에 대한 신뢰와 통제 문제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AI Agent가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기업의 데이터·업무 지식·규칙과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구조를 살펴봅니다. 특히 온톨로지 기반 비즈니스 컨텍스트와 Workflow·Action 연결을 중심으로, PoC를 실제 운영 가능한 Enterprise Agent로 확장하기 위한 핵심 조건과 구축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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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폐회 |